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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염색업계 하반기 업체수 대폭 감소 불가피

뉴스일자: 2020년06월28일 10시09분

수출 위주 임가공업계  감소폭 클듯, 생존 기업 새로운 기회 올것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대구=구동찬 기자]대구염색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해 올 하반기 업체수 대규모 축소가 불가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이  확산됨에 따라 수출격감이 지속되면서 대구경북 직물, 염색업체들도 일감이 크게 줄어들어 가동율이 2~30%까지 떨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특히 염색의 경우 오더 작지(가공의뢰 작업지시서)가 떨어지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는 구조여서 일주일에 하루 이틀만 조업  하는 업체가 대부분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근로자 전부를 정리해고 하는 업체들도 일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상다수 업체는 현재 고용지원금을 받아 근근히 버티고 있지만 코로나 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점차  한계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따라서 이 상태가 올해 가을 또는 연말까지 지속될 경우 상당수 기업들이 부도 또는 휴폐업이 불가피해 업체수도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내수 위주  염색업체 보다는 수출 위주의 임가공 업체들이 더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염색업체의 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일감 급감으로 염색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상황이 장기화 될 경우 대규모 구조조정과 함께 업체수 감소가 예상된다"며 "반면 이 위기를 잘 극복한 업체들은 오히려 좋은 기회가 올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www.okfashion.co.kr & www.wtn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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