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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션업계, 인스타그램 마케팅 대세 부각

뉴스일자: 2019년09월07일 09시04분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정승은 기자]미국 패션업계에 인스타그램 마케팅( Instagram Marketing)이 대세로 부각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직접 인플루언스(INFLUENCER)를 활용한 마케팅이 가장 활발하게 보여지는 곳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어떤 브랜드 제품을 입고 있는지가 패션의 향방을 가르는 일이 됐다.

즉, 어떤 브랜드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들이 어떻게 CURATE 하느냐가 중요한 척도로 작용하고 있다. 더욱이 유행 패션을 선도하고 만들어 나가기가 너무도 쉬워진 것이다.

지난 1/4분기 인스타그램에 소비자들의 가장 많은 반응(REACTION)을 받은 브랜드는  Nordstrom(485,583), Topshop(208,074), Lord and Taylor(59,324), Burberry(49,363), Bloomingdales(46,436)ASOS(29,263), J Crew(21,854), Ann Taylor(18,703) 순이였다.

Nordstrom은 다른 어느 브랜드보다 온라인(ON-LINE)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표적으로 사진 한 장에 백만 번의 ‘좋아요’를 받는 Nordstrom은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스를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브랜드 이다.

ARIELLE CHARNAS의 제품은 NORDSTROM.COM에서 24시간에 백만 달러를 팔아 치우는 실적을 남기기도 했다.

이처럼 이제는 모델을 써서 시즌에 맞는 카달로그나 록북(LOOK BOOK)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이 인플루언스들과 블로거들을 쇼룸(SHOW ROOM)으로 불러 해당 시즌에 맞는 제품을 SNS에 올리는 것이 마케팅의 대세가 되고 있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해 마케팅하는 것이 아닌 이미 팔로워(FOLLOWER)들을 가지고 있는 인플루언스나 블로거들을 모델로 활용 해 인스타로그( INSTALOG)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기업들이  INBOUND DB를 가지고 마케팅을 하니 판매가 더욱 쉬워 진 것이다."고 말했다. (텍스타일라이프&패션저널 www.wtn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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