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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누계 수출 4.1% 감소, 무역수지 5.6억달러 적자

뉴스일자: 2019년04월08일 19시56분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세림 기자] 2019년 2월(누계) 섬유류 수출입 실적 결과 수출은 4.1% 감소한 20.7억달러, 수입은 0.9% 증가한 26.3억달러, 무역수지는 5.6억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2019년 2월(당월) 섬유류 수출입 실적도 수출이 4.8% 감소한 9.4억달러, 수입이 12.4% 감소한 10.5억달러, 무역수지는 1.2억달러 적자를 기록 올해초 섬유류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2월 섬유류 수출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394억달러)의 2.4%, 수입액(365억달러)의 2.9%를 점유 했다.

수출의 경우 화섬원료(PTA) 가격 상승에 따라 수출단가는 소폭 상승했으나, 경기악화 및 조업일수 감소 등으로 전체 수출물량은 감소 했다.

수입은 섬유원료를 제외한 사·직물, 섬유제품의 수출이 두 자릿수의 감소율을 보이며 전체 수입은 감소했다.

품목별 수출입 실적을 보면 수출의 경우 섬유수요 둔화와 더불어 원료·사는 전년동기 대비 역기저효과 영향 등으로 감소했다. 직물 및 제품은 중국 및 아세안 국가로의 수출이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입 실적을 보면 수출의 경우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아세안 국가와의 섬유교역이 악화됐다. 터키·중동지역도 이 지역의 정치 경제 불안으로 수출이 크게 감소 했다.

최대 수출국은 베트남,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순으로 베트남으로의 수출이 8.8% 증가했다.  수입국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순으로 나타났다.(도표 참조)

수출입 물량을 보면 수출물량은 전년동월대비 7.9% 감소한 200천톤, 수입물량은 13.3% 감소한 134천톤을 기록 했다.

수출입 단가는 수출단가의 경우 4.69$/kg로 전년동월대비 3.3% 증가했고, 수입단가는 7.87$/kg로 1% 증가했다. 

한편 국내 전체 2월 수출도 반도체 가격하락 탓에 지난 2월 수출 실적(401억3000만달러)이 3년 전 수준으로 뒷걸음질 쳤다. 

경상수지도 8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하긴 했으나 규모가 5년전 수준으로 후퇴했다. (텍스타일라이프&패션저널 www.wtn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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