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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속옷 선물” 남녀 동상이몽

뉴스일자: 2019년03월12일 19시38분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기자] 화이트데이 선물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속옷이 남녀의 선호 취향이 상이한 것으로 조사됐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남녀 1,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화려한 스타일, 여성은 심플한 스타일의 속옷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비안의 조사에 따르면 화이트데이에 속옷 선물을 받을 의향이 있냐는 질문에 여성 응답자 96% 그렇다고 답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속옷 선물 아이템으로는 남성과 여성 모두 커플 란제리 1위로 선택했다. 2위는 남녀 모두 커플잠옷이 차지했다.

하지만 선물 하고 싶은 란제리 스타일과 선물 받고 싶은 스타일은 남녀의 생각이 달랐다. 남성의 40% 화려하고 섹시한 스티알의 란제리를 가장 선호한 반면, 여성의 54% 세련된 심플 스타일의 란제리를 받고 싶다고 답했다.

선호하는 란제리 색상도 1순위를 제외하고는 다른 경향을 보였다. 

대표적인 란제리 색상인 블랙, 스킨, 레드 등을 포함한 6종의 색상 선택지에서 남성과 여성 모두 블랙 1위로 꼽았지만, 여성은 실용적인 스킨 색상(27%)을 블랙 다음으로 선호했다. 

반면 남성은 블랙을 제외한 다른 색상들을 골고루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비비안 디자인실 강지영 팀장은 남성은 시각적으로 화려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은 일상에서 입기 곤란할 정도의 화려한 란제리는 부담스럽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속옷 선물을 할 때는 실용성과 착용감도 고려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화이트데이를 맞아 셀프 선물을 하는 솔로 여성들도 많았다.

현재 솔로라고 답한 여성(280)  82%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자신에게 스스로 선물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셀프 선물을 준비하는 이유로는 나를 응원해주고 싶어서 50%의 응답으로 가장 많았고, ‘소소한 기분전환’, ‘화이트데이 명분으로 소비 답변이 뒤를 이었다. 

선호하는 셀프 선물의 종류로는 속옷을 포함한 의류를 가장 선호한다고 답했으며(41%) 쥬얼리(18%), 디저트(14%) 순으로 나타났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www.wtn21.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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