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텍스타일뉴스 패션뉴스 기계뉴스 갤러리 포토뉴스 플러스뉴스 prnews




■ 2018 이너웨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

뉴스일자: 2018년12월11일 21시09분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이세림 기자] 2018년을 빛낸 각 분야별 패션 베스트 브랜드가 패션저널 편집국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2018 베스트 브랜드'는 패션저널 편집국의 기초조사를 거친 각 부문별 10개 우수 브랜드를 대상으로 전국 백화점, 아웃렛 매입부 담당자와 가두상권 점주 등 패션유통 관계자(112명)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진행해 선정됐다. 2018 이너웨어 베스트 브랜드 및 시장분석은 다음과 같다. (편집자주)


2018년은 이너웨어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한 해였다. ‘워라벨' ‘욜로' ‘페미니즘'과 같은 가치관의 변화와 함께 속옷도 화려하고 섹시한 디자인 못잖게 편하고 실용적인 제품에 대한 니즈가 눈에 띄게 급증한 모습이 역력했다. 

이 같은 시장의 변화에 발맞춘 남영비비안의 ‘비비안'은 올해도 이너웨어 부문 베스트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 비비안은 지난해 ‘헬로, 마이 핏'에 이어 올해 ‘잇츠 마이 핏' 캠페인을 펼쳐 여성의 아름다움에 대한 사회적 담론에 다시 한 번 화두를 던졌다. 

이에 시장은 매출로 화답했다.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리얼마이핏' 브라는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에 플렉서블 핏 와이어로 안정감을 더해 소비자들의 호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이른 추위에 내의 판매량이 급증해 연말까지 매출 그래프의 기울기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내다봤다.

비비안과 양강구도를 유지해왔던 신영와코루의 ‘비너스'는 지난해보다 격차가 다소 커져 체면을 구겼다. 비너스는 브랜드력과 기술력을 앞세워 충성도 높은 고객을 집중 공략했지만, 시장에서 이슈를 선점할 퍼포먼스가 부족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밖에 ‘캘빈칼라인언더웨어'는 올해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섹시한 컬러 배색으로 젊은 이너웨어 시장을 선도했고, ‘와코루'와 ‘트라이엄프'도 꾸준한 시장 장악력을 뽐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www.wtn21.com )


패션이슈섹션 목록으로



 

포토-미리 선보인 201...
[패션저널:조수연 기자] 지난 10월 23일 중국 상하...
칼럼-중국의 일본산 ...
 

2019 ITMA 바르셀로나...
국내 기업 23개사 출품, 본사 취재단 파견 출품 동향 ...
폴리니트 염색업계, 가...

왁, 일본 니티 컴퍼니...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코오롱...
슈펜, 프로야구 구단과 ...

포토-캠브리지 멤버스...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한인숙 기자]코오롱...
포토-에블린, 가을 신부...

인터뷰-김경재 니카코...
염색업계와 파터너쉽 절실, 기술협력 통해 염색산업 ...
■ 인터뷰-Wintextile G...

백화점 봄신상품 대신...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원유진 기자] 봄의 시...
공정위, 유통업체 갑질...

한국여행-송림사(松林...
-대구 북구 칠곡에서 승용차로 10분 정도 ...
중국 여행은 장가계가 으...

음식기행-자연산 버섯...
-충청북도 보은의 지방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피반...
음식-연잎밥 정식
 
 
포토뉴스
패션칼라연 정...
영상뉴스
텍스TV-상하이...
스타뉴스
나의 패션 스타...
인터뷰
창간 16주년 특...
여행뉴스
세계여행-마카...
음식뉴스
음식 에세이-열...
광고안내 | 구독신청 | 행사달력 | 제품광고 | 사이트맵 | 회원자료 | 블로그/SNS | 포토갤러리 | 독자포토 | 협력매체 | 회사소개 | 푸드저널 | 투어저널 | ITFOCUS | 패션저널
회원약관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 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텍스타일라이프(발행인 조영준). 등록번호:서울 다-06690, 등록(창간)일자:1997년 7월 27일, 청소년보호책임자:박윤정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25,6층,T:02-3665-6950(본사),053-556-6078(대구),F:02-6008-2774,E:okf2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