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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 중소기업 탐방-염색기계 전문 동아기계

뉴스일자: 2015년12월11일 17시52분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안산=박상태 기자]염색기계&염색가공기 전문업체인 동아기계(대표 양형학/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시화공단에 소재)의 화섬겸용 면 니트 iSmart 시리즈 상고압 염색기(1,000kg)와 상압 염색기(1,000kg)가 국내외 염색업체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화섬겸용 면 니트 iSmart 시리즈 상고압 염색기(1,000kg)는 2014년 국내 처음으로 개발한 염색기로 국내 염색업체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데 이어 지난 11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된 ITMA 밀라노 2015에서도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동아기계가 지난해 5월 종전 종타입에서 라운드 타입으로 개발한 iSmart 기종은 4각 노즐 타입으로 프로그램으로 캪 구멍을 조절해 작업 용량이나 중량에 구애받지 않고 가동율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범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신개발 iSmart 시리즈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동아기계의 야심작으로 기술력이 집약돼 다양한 신규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이 기종은 물 사용과 염, 조제가 적게 들고 전기료도 절감돼 경제성이 뛰어나다.

이 기종을 먼저 설치한 기업으로는 S섬유(7대)을 비롯해 O염직(10대/추가 2대 예정), D염직(4대/추가 2대 예정) 등 여러 업체에 달한다. 동아기계 iSmart 기종은 가동 업체들로부터 인기가 높아 추가오더로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국내 염색공장들은 물론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인도, 미국, 중남미, 아르헨티나, 스리랑카 등지에도 수출 주문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아기계는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토대로 iSmart 기종을 개발한지 불과 1년 6개월의 단기간에 국내의 높은 인기와 많은 국가들의 수출오더 등에 힘입어 이미 140여 대를 판매했다.

지난 ITMA 밀라노 2015 전시회를 통해 많은 국내와 해외기업 바이어들과 상담 진행을 하며 현장 계약 체결을 통해 추가 수출을 앞두고 있는 등  오더 상담이 많아 내년 상반기까지 오더 수주를 대부분 확보한 상태이다.

1985년 회사설립 이래 4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동아기계는 그동안 상압 액류염색기, 고압 액류염색기, 상고압 겸용 액류염색기, 무장력 방축건조기, 유연처리용 튜블라 망글 탈수기 및 다양한 섬유가공기를 자체 개발해 동종업계에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했다.

특히 1997년에 개발한 액류염색기 ECO FLOW 시리즈와 ECO MAX 시리즈는 염색성이 우수하고 30% 이상의 생산성 향상을 실현해 국내외에 700여 대를 납품하는 실적을 올렸다.

또한 2004년에는 ECO MAX 보다 진일보한 ECO-NEO 초저욕비 액류염색기를 개발했는데 이 기종은 초 저욕 수세 및 온도제어 수세시스템을 활용한 염색기계로 폐수 50%, 조제 30% 절감과 함께 생산성도 30% 이상 향상돼 관련 기술특허 2건 취득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으로부터 산원 패밀리기업으로 선정받는 영예를 얻었다.

2007년에는 ECO-NEO 상고압 염색기도 개발한 바 있으며 2010년 무역의 날에 5백만 불 탑 수상과 중소기업 잡월드 베스트 600대 기업에 선정 된 바 있다.

염색공장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기계 공정개선과 기술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동아기계 양형학 사장은 “이제 대부분의 염색업체들이 다품종, 다롯트의 다양한 품목을 작업하고 있어, 설치기계도 범용의 멀티플 작업이 가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양 사장은 “국내 염색업계가 불황이라고 해도 가동율을 높이고 에너지를 줄이는 시설투자를 하지 않으면 불경기 극복이 더욱 어렵다.”며, “최근 들어 염색업계에서 노후기계 교체가 늘어나는 추세는 바람직한 현상이다”라고 덧붙였다.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아기계는 공정의 자동화, 작업의 표준화, 품질 안정화로 동종 염색기계 업계에서 기술력 선두업체로 부상하며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강소 섬유기계 업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www.okfash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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