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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모드 란제리 & 인터필리에르 상하이' 개최

뉴스일자: 2012년11월07일 02시06분


[패션저널:조수연 기자] 상하이 모드 란제리(Shanghai Mode Lingerie:브랜드 전시)와 인터필리에르 상하이(Interfilière Shanghai:원부자재 전시)가 지난 10월 22, 23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 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주관사인 유로베(Eurovet)사는 전시회 외에 패션쇼, 세미나, 트렌드 포럼, 란제리 디자인 위크 등 업계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인터필리에르 상하이"에서는 파리 쇼와 동일한 방법으로 250 여개의 전시업체들이 7 개의 제품별 섹터(원단, 레이스, 자수, 기계, OEM, 악세사리, 텍스타일 디자이너)로 구분해 전시됐다. 전 세계 55 개국으로부터 온 7,290 여명의 방문객들이 이러한 섹터 구분을 통해 전시관과 제품을 관람했다.

 
방문객 수는 전체적으로 작년대비 5% 상승 했는데, 첫날에 이어 둘째날 방문한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 매년 큰 관심을 끄는 트렌드 포럼의 경우 올해는 “매혹- 착한여자, 나쁜여자" 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세계적인 란제리 트렌드 컨설팅 업체 Concepts Paris 의 주관 아래 전시업체들은 2014 년 봄/여름(S/S) 컬렉션을 선보였다.

올해 세미나 컨텐츠 또한 업계 최고의 패션 리더들의 참여로, 앞서가는 지식과 통찰력을 전달하는 시간이 됐다.  E-커머스, 수영복업계 소비 패턴, 란제리 제조업계의 혁신과 기술, 브랜드 구축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업계 리더들은 서로의 정보와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단순히 전시회를 보고 가는 것 이상의 가치를 선사했다.

 

"상하이 모드 란제리" 에서는 50 여개의 세계적인 란제리, 수영복 브랜드들이 자사의 최신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방문객은 작년 대비 무려 45% 증가한 것으로 기록됐다. 한편 이번 전시회의 주관사인 Eurovet 사는 전시회 이상의 부가가치를 업계에 전달하기 위해 상하이에서 "란제리 디자인 위크"를 진행했다.(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세계섬유신문사) 핫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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